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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가세 미납 시 발생하는 불이익 확인하고 기한내 납부하세요

돈버는 크리에이터 아줌마 2025. 1. 26. 05:49

목차



     부가가치세(부가세)는 사업자가 반드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 의무입니다. 이를 기한 내 이행하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법적·금전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 

     

    부가세 신고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버튼을 누르면 신고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1. 신고 불이행 시 불이익

     

    1) 무신고 가산세

    • 부가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, **납부할 세액의 20%**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.
    • 부정한 방법(허위 자료 제출, 매출 은닉 등)으로 신고를 누락하면 40% 가산세 부과.

    2) 신고 지연 가산세

    • 신고는 했지만 기한을 초과한 경우, 미납 세액에 대해 1일당 0.025%의 지연 가산세가 추가됩니다.

        

     

    ⬇️⬇️가산세 계산하기 ⬇️⬇️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2. 납부 불이행 시 불이익

     

     

    1) 납부 지연 가산세

    • 부가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미납 세액의 3% 기본 가산세가 부과됩니다.
    • 납부 지연 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면, 매월 0.75%의 중가산세가 추가로 발생합니다.

    예시:

    • 납부 기한을 2개월 초과한 경우:가산세 = 미납 세액 × 3% + (미납 세액 × 0.75% × 2개월)

    2) 체납 처분

    • 일정 기간 이상 세금을 체납하면 정부가 강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.
      • 압류: 사업장의 자산, 은행 계좌, 부동산 등이 압류될 수 있습니다.
      • 신용 불이익: 신용정보에 체납 사실이 등록되어 대출, 금융거래에 제약이 발생합니다.

    3. 부가세 미납 시 추가적인 영향

     

     

    1) 매입세액 공제 불이익

    • 신고 및 납부 기한을 넘기면 매입세액 공제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.
    • 공제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어 실질적인 손해로 이어집니다.

    2) 세무 조사 가능성 증가

    • 신고 및 납부 불이행은 세무당국의 주목을 받게 되어, 세무 조사 대상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.
    • 과거의 세금 기록까지 검토되며, 추가 과태료와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.

    3) 거래 신뢰도 저하

    • 체납 사업자는 거래처나 협력사로부터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.
    • 거래 중단, 계약 해지 등 사업 운영에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
    4. 미납 및 체납 시 대응 방안

     

     

    1) 납부 연장 신청

    • 부득이하게 기한 내 납부가 어려운 경우, 관할 세무서에 납부 기한 연장 신청 가능.
      • 사유: 자금난, 사업 부진, 천재지변 등.

     

     

    2) 분납 신청

    • 납부 세액이 1,000만 원 이상일 경우, 최대 6개월 분할 납부 가능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3) 자진 신고 및 정정 신고

    • 신고를 누락했거나 잘못 신고한 경우, 정기 세무조사 전 자진 신고하면 가산세가 경감될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
    5. 부가세 납부 기한 확인

     

    정기 신고 기한:

    • 1월 25일: 전년도 하반기(7~12월) 매출 신고 및 납부.
    • 7월 25일: 당해연도 상반기(1~6월) 매출 신고 및 납부.

    예정 신고 기한(법인사업자):

    • 4월 25일: 1분기 매출 신고.
    • 10월 25일: 3분기 매출 신고.

     

     

     


    결론

    부가세를 제때 신고·납부하지 않으면 금전적 부담, 사업 신뢰도 저하, 법적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    • 기한 내 정확히 신고하고 납부하면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만약 납부가 어렵다면 연장 신청이나 분납 제도를 활용하세요.

    궁금한 점이 있다면 국세청(☎ 126) 또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